간단 요약
- 알리페이가 가상자산 구매 지원 소문을 부인했다고 전했다.
- 알리페이는 해당 소문이 가짜 뉴스라고 강하게 주장했다.
- 알리페이는 광고를 예로 들며 잘못된 정보를 경계했다.
중국 최대 간편결제서비스 알리페이(Alipay)가 12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알리페이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구매를 지원한다는 소문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알리페이는 "이는 가짜 뉴스이며, X에서 바나나 광고(저스틴 선 트론 설립자의 바나나 먹방)를 봤다고 해서 X에서 바나나를 구매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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