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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가상자산' 美 하원의원 "게리 겐슬러, SEC 명성 망쳐'"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톰 에머 미국 하원의원이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의 규제 접근법을 비판했다고 전했다.
  • 에머 의원은 겐슬러 위원장이 SEC의 명성을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 이는 투자자들 사이에서 규제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음을 시사했다.

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워처구루에 따르면 친가상자산 인사로 알려진 미국 하원의원 톰 에머(Tom Emmer)가 "게리 겐슬러 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은 실패한 규제 집행 접근법을 강행하며 SEC의 명성을 무너뜨렸다"고 지적했다.

사진 = 셔터스톡
사진 = 셔터스톡
#유명인사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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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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