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마이크로소프트 CFO는 가상자산의 준비금에 대한 평가를 계속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마이크로소프트 이사회는 비트코인 투자를 불필요하다고 판단했으나, 가상자산 관련 트렌드는 계속 모니터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이러한 발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다른 가상자산에 대한 잠재적 관심을 시사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뉴스레터 웨일와이어 소속 애널리스트 제이콥 킹(Jacob King)이 12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MS) 최고 재무 책임자(CFO) 애미 후드(Amy Hood)가 '이사회는 이미 가상자산의 준비금에 대해 평가했다. 앞으로도 계속해 관련 평가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라며 "이러한 발언은 MS 주주들이 비트코인(BTC) 투자를 반대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가상자산에 대한 잠재적 관심을 시사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전했다.
앞서 MS 이사회는 "이미 다양한 투자 옵션을 고려하고 있기 때문에 BTC 투자는 불필요하다고 판단했다"라며 "다만 우리는 가상자산 관련 트렌드와 성장을 계속 모니터링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