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블랙록은 비트코인을 포트폴리오에 2% 할당할 것을 추천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은 다른 자산과의 상관관계가 낮지만 변동성이 큰 자산이라고 설명했다.
- 비트코인의 변동성은 더 많은 기관들이 채택하면 완화될 수 있다고 전했다.

글로벌 자산운용사 블랙록은 적절한 투자 포트폴리오 비트코인(BTC) 할당 비율이 2%라고 밝혔다.
12일(현지시간) 블랙록은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에 1~2%의 가중치를 부여하면 주식과 채권에 6대4 비율로 투자하는 이른바 '60/40 포트폴리오'와 비슷한 리스크 대비 수익률을 거둘 수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블랙록은 "비트코인은 다른 자산과의 상관관계가 비교적 낮은 대신 변동성이 더 크다"면서 "앞으로 더 많은 기관들이 비트코인을 채택하면 이러한 변동성은 완화될 수 있다. 다만 수익률 측면에서는 억제될 수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한편 비트코인은 이날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에서 전일 대비 1.5% 하락한 10만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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