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낸스가 바나(VANA) 런치풀을 14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 바나(VANA) 런치풀의 보상은 전체 유통량의 4%라고 전했다.
- 바나는 16일 오후 7시에 상장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글로벌 가상자산거래소 바이낸스가 바나(VANA) 런치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12일(현지시각) 바이낸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바이낸스 런치풀의 62번째 프로젝트는 바나"라며 "런치풀은 14일 9시(한국시간)부터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런치풀 보상은 전체 유통량의 4% 수준"이라며 "바나는 16일 오후 7시에 상장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