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10만 달러를 안정적으로 돌파하기 위해서는 장기 보유자의 매도 감소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 제임스 반 스트라튼 분석가는 장기 보유자가 9월 이후 84만3113BTC를 매도했다고 평가했다.
- 단기 보유자는 같은 기간 108만1633BTC를 축적해 매도 압력 영향에도 가격 상승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전했다.

비트코인의 안정적인 10만 달러 돌파를 위해서는 장기 보유자(155일 이상 보유)의 매도가 줄어들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12일(현지시각) 제임스 반 스트라튼 코인데스크 분석가는 "현재 비트코인은 10만 달러라는 주요 심리적 가격대를 중심으로 오르내리고 있다"라며 "비트코인이 안정적으로 10만 달러를 돌파하기 위해서는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 매도세가 줄어들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9월 이후 장기 보유자는 84만3113BTC를 매도했다"라며 비트코인의 선물/현물 거래량이 두 배 이상 급증했음에도 매도 압력 영향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하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편 같은 기간 비트코인 단기 보유자는 108만1633BTC를 축적한 것으로 나타났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