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솔라나의 신규 개발자가 전년 대비 8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솔라나를 선택한 신규 개발자는 전체 3만9148명 중 7625명이었다고 밝혔다.
- 이더리움은 6456명의 개발자가 유입돼 2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솔라나(SOL) 기반 신규 개발자들이 전년 동기 대비 8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현지시각) 언폴디드는 X를 통해 "올해 가상자산 신규 개발자 3만9148명 중 7625명이 솔라나를 선택했다"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83% 증가한 수치"라고 밝혔다.
자료에 따르면 이더리움(ETH)는 6456명의 개발자가 유입되며 2위에 랭크됐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