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 당선인은 블록체인 산업 발전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다시 한 번 공언했다.
- 블록체인 관련 기업들의 해외 유출을 막고 미국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유지할 방안을 제시했다.
- 미국이 아닌 중국이나 다른 나라가 블록체인 사업을 주도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대통령 당선 전부터 블록체인 및 가상자산(암호화폐)를 지지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한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이 다시 한 번 블록체인 산업 진흥에 대한 계획을 확인했다.
17일 블록체인 협회(Blockchain Association)이 게시한 동영상에 따르면 이날 트럼프 당선인은 블록체인 협회 연례 회의에 영상으로 참석 "미국의 블록체인 산업 발전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트럼프는 "블록체인 관련 기업들의 해외 유출을 막고, 미국에 남아서 글로벌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며 "중국이나 다른 나라가 아닌 미국이 이 사업을 주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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