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법원이 FTX 창업자의 항소를 기각했다고 전했다.
- 법원은 배심원단의 평결이 정당하다고 밝혀 투자자들이 법원 판결을 신뢰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샘 뱅크먼 프리드의 사기 유죄 판결 확정은 가상자산 시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미국 법원이 가상자산 거래소 FTX 창업자 샘 뱅크먼 프리드(SBF)의 항소를 기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법원은 배심원단의 평결이 정당하며, 샘 뱅크먼 프리드가 주장하는 내용이 타당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앞서 샘 뱅크먼 프리드는 사기 유죄 판결과 관련해 항소를 제기하며, 자신의 사건을 감독한 판사가 자신에게 부당한 편견을 적용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