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BPCE, 가상자산 사업 운영 라이센스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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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간단 요약

  • BPCE 은행이 프랑스 금융시장 규제기관으로부터 가상자산 사업 운영 라이센스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 이로 인해 BPCE의 자회사 헥사크는 가상자산 커스터디 및 유로화를 통한 가상자산 매수, 매도, 거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 BPCE가 유럽 10대 은행 중 하나로 3500만명의 고객을 가지고 있어 가상자산 시장에 미칠 영향이 클 것으로 전했다.
사진=BPCE X
사진=BPCE X

프랑스 금융시장 규제기관인 금융시장청(AMF)가 BPCE 은행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업 운영을 승인했다.

2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AMF는 "BPCE의 가상자산 자회사인 헥사크(Hexarq)의 가상자산 서비스 공급자(CASP) 허가를 승인했다"라고 발표했다.

이번 승인을 통해 헥사크는 공식적으로 가상자산 커스터디 및 유로화를 통한 가상자산 매수, 매도, 거래 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BPCE 그룹은 유럽 10대 은행 중 하나로 약 3500만명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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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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