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폴, 헥스 설립자에 적색수배 발령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인터폴은 가상자산 프로젝트 헥스의 설립자 리차드 하트에게 적색수배를 발령했다고 전했다.
  • 리차드 하트는 투자자들로부터 모금한 돈으로 사기를 저질렀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하트를 증권 사기미등록 증권 판매 혐의로 기소한 바 있다고 전했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가상자산 프로젝트 헥스(HEX)의 설립자 리차드 하트(Richard Heart)에게 인터폴 적색수배(Red Notice)가 내려진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폴은 "전 세계 법 집행 기관의 요청에 따라 해당 인물에 적색수배를 내리게 됐다"라며 "적색수배는 요청(Request) 수준으로, 국제 체포 영장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리차드 하트를 투자자들로부터 모금한 돈으로 고급 시계, 자동차, 다이아몬드 등을 구입한 것으로 조사돼 증권 사기 및 미등록 증권 판매 혐의로 기소한 바 있다.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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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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