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솔라나(SOL)는 2023년 9월 초부터 자본 순유입세를 이어왔다"라고 전했다.
- "지속적인 유동성 유입이 가격 상승을 견인했다"라고 밝혔다.
- SOL은 전일 대비 5.53% 상승한 195.6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가 24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솔라나(SOL)는 2023년 9월 초부터 대부분의 날 동안 자본 순유입세를 이어왔다"라며 "이러한 지속적인 유동성 유입은 가격 상승을 견인했다. 하루에 7억 7600만 달러의 신규 자본이 유입되는 날도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SOL은 25일 00시 55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5.53% 상승한 195.6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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