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헤지펀드의 절반이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있어 다음 상승의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헤지펀드가 가상자산에 대한 노출을 늘리는 이유로 현물 ETF 출시와 규제 불투명성 해소가 있다고 밝혔다.
- 판테라 캐피털 등 여러 헤지펀드가 가상자산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로 부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헤지펀드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진출이 다음 상승 촉매제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6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미국 헤지펀드의 절반 가량(47%)가 현재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추세에 그치지 않을 것"이라면서 이 같이 예측했다.
헤지펀드가 적극적으로 가상자산에 대한 노출을 늘리는 이유로는 현물 가상자산 ETF 출시, 유럽연합(EU) 가상자산 포괄 법안 'MiCA'의 발효로 인한 규제 불투명성 해소가 꼽힌다.
매체는 "헤지펀드는 가상자산 시장을 개편하고 있다. 큰 투자를 통해 가상자산 시장을 뒤흔드는 주요 플레이어로 부상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가상자산 노출을 적극 추진 중인 헤지펀드로는 판테라 캐피털, 모건 크릭 디지털, BH 디지털, 갤럭시 디지털, 멀티코인 캐피털 등이 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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