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채굴업체 로디움, 텍사스 부지 4060만弗에 매각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로디움이 텍사스의 채굴장을 약 4060만달러에 매각했다고 전했다.
- 매각 대금의 1600만달러는 채무 상환에 사용되었다고 밝혔다.
- 로디움은 지난 8월 텍사스 법원에 파산 보호를 신청한 이후 경매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가상자산 채굴업체 로디움이 텍사스 채굴 부지를 약 600억원에 팔았다.
29일(현지시간) 더마이너맥에 따르면 로디움은 최근 텍사스 템플에 위치한 채굴장을 4060만달러(약 600억원)에 매각했다. 로디움은 매각 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수령한 후 1600만달러를 채무 상환에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로디움은 지난 8월 미 텍사스 법원에 파산 보호를 신청했다. 이후 텍사스 법원은 로디움의 텍사스 채굴장 경매를 승인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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