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고래 투자자가 610만달러 규모의 피넛을 출금했다고 전했다.
- 이번 출금은 전체 토큰 공급량의 1%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 고래 투자자 출금 후 PNUT 가격이 10% 이상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고래 투자자가 바이낸스에서 1000만 피넛(PNUT)을 출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업체인 룩온체인은 X(옛 트위터)를 통해 "한 고래 투자자가 이날 오전 11시경(한국 시간) 1000만 PNUT을 출금했다"라고 전했다. 이는 610만달러(약 89억원) 규모로 전체 토큰 공급량의 1%에 달한다.
피넛은 최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언급 이후로 관심이 증가했다. 앞서 지난달 머스크는 자신의 X를 통해 "다람쥐와 밈코인(memecoin)이 미국을 구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이날 PNUT 가격은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 대비 10.43% 오른 0.6945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통상적으로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에서 특정 코인이 더 많이 출금될수록 해당 코인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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