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분석가 마이클 반 데 포프는 비트코인이 내년에 15만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했다.
- 올해와 비슷하게 내년에 비트코인 시장은 30%대 조정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 내년 비트코인 상승은 미국 노동 시장 약화와 경기 침체 가능성에 의해 촉진될 것이라고 밝혔다.

비트코인(BTC)이 내년에도 상승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3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유명 가상자산 전략가 마이클 반 데 포프는 "나는 비트코인이 내년 15만달러를 돌파하고 그 수준을 일정 기간 유지할 것"이라며 "비트코인은 2026년 다시 확장 국면을 맞게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분석가는 내년엔 강세장이 몇 달 동안 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상승은 거시경제적 요인에 의해 촉진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분석가는 "내년에는 미국의 노동 시장이 약화되고 경기 침체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라며 "이후 미국의 통화 공급량은 빠르게 증가하고 비트코인도 상승 모멘텀을 지속할 수 있다"라고 부연했다.
이어 "시장은 내년 1분기 말에 30%대 조정을 받을 수 있다"라며 "이는 올해와 매우 유사한 형태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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