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중국 외환 규제 당국이 가상자산 관련 위험 거래 단속을 위한 규정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 규칙에 따라 은행은 국경 간 도박 및 지하 은행 활동 등 위험한 외환 거래를 모니터링해야 한다고 전했다.
- 가상자산 거래 처벌의 새로운 근거가 생겼으며 중국 본토의 규제 입장이 계속 강화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중국 외환 규제 당국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위험 거래 단속을 위한 규정을 강화했다.
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중국 규제 당국은 "규칙에 따라 은행은 위험한 외환 거래 활동을 모니터링하고 신원, 자금 출처, 거래 빈도 등을 기준으로 보고해야 한다. 여기에는 국경 간 도박, 지하 은행 및 가상자산 관련 불법 국경 간 금융 활동이 포함된다"라고 발표했다.
류정야오 지행 로펌 변호사는 "이번 규칙으로 인해 가상자산 관련 거래를 처벌할 또 다른 근거가 생겼다. 중국 본토의 가상자산 규제 입장은 계속 강화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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