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지난해 가상자산 해킹 피해액이 22억달러로 전년대비 22% 증가했다고 전했다.
- 가장 큰 해킹 사건은 DMM 비트코인과 와지르X, 빙X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 이는 중앙화 거래소의 보안 취약점이 중요한 투자 고려 요인임을 시사한다고 전했다.

지난해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해킹 사건으로 인한 피해액에 22억달러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은 체이널리시스 데이터를 인용해 "2024년 12월까지 총 22억달러의 가상자산 해킹 피해액이 발생했다. 이는 2023년(18억달러) 대비 22% 이상 증가한 수치다"라고 전했다.
가장 큰 규모의 해킹 사건은 DMM 비트코인(3억달러), 와지르X(2억3000만달러), 빙X(4300만달러) 등 중앙화 거래소 익스플로잇에서 발생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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