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지난주 디지털자산 투자 상품에서 7500만달러의 자금이 순유출됐다고 전했다.
- 올해 첫 3일 동안 디지털 자산 투자 상품에 5억8500만달러가 순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 보고서에 따르면 비트코인 ETF의 영향으로 지난해 442억달러의 기록적인 자금 유입이 있었다고 밝혔다.

지난주 디지털자산 투자 상품에서 7500만달러의 자금이 빠져나온 것으로 나타났다.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운용사 코인셰어즈는 '주간 디지털자산 투자 상품 자금 흐름' 보고서를 통해 "지난주 디지털 자산 투자 상품에선 7500만달러의 자금이 순유출됐다"라고 밝혔다. 디지털자산 투자 상품은 지난해 연말 유출을 다소 겪었지만 올해 첫 3일 동안엔 5억8500만달러가 순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지난해 디지털 자산 투자 상품에는 442억달러의 기록적인 자금이 유입됐다. 이는 2021년 순유입(105억달러)의 4배에 달하는 수준"이라면서 "자금 유입이 증가한 것은 미국에 상장된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영향이 클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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