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은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1월에 하락하는 것이 드물지 않다고 전했다.
- 이번 하락은 과거의 반감기 이후 1월에 흔히 발생했던 하락세보다 작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 가상자산의 대량 채택과 정책적 지원으로 향후 비트코인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전망했다.

최근 비트코인(BTC)은 계절적 요인으로 조정을 받고 있고 과거에 비해 하락폭이 큰 편은 아니라는 분석이 나왔다.
1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트코인은 이달 들어 10% 하락했지만 과거에도 비트코인은 1월에 25%~30% 하락했었다"면서 "반감기 이후 맞이하는 1월에서 하락하는 것은 새삼스러운 일이 아닐 것"이라고 전했다.
가상자산 분석가인 엑셀 빗블레이즈는 "비트코인은 반감기 이후 1월에 덤핑이 흔했다"면서 "2017년 1월, 2021년 1월 모두 하락세가 발생했었다"라고 말했다.
가상자산 분석가 크립토 로버는 "비트코인은 지난 1년 동안 매달 초마다 꾸준히 하락해왔다"면서 "이번 하락은 과거에 비하면 아주 작은 조정에 불과하다"라고 말했다.
스톡머니 리자드 분석가도 "이번 사이클은 아직 궁극적인 환호에 도달하지 않았다. 향후 12개월 동안 더 크게 상승할 여지가 있다"라고 전망했다. 분석가는 가상자산 대량 채택, 미국의 친가상자산 정책, ETF 자금 유입이 장기적인 상승세를 이끌 것이라고 부연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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