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달러인덱스(DXY)가 110.04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갱신했다고 전했다.
- 달러화 강세는 가상자산 등 위험 자산의 수요를 감소시키는 경향이 있다고 분석했다.
- 미국 비농업 일자리 증가로 인해 달러인덱스가 급등했다고 밝혔다.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달러인덱스(DXY)는 110.04를 기록하고 있다. 달러화의 강세는 가상자산(암호화폐) 등 위험 자산의 수요를 감소시키는 경향이 있다.
최근 달러인덱스가 급등한 것은 지난달 미국 일자리가 예상보다 크게 늘어나면서다. 지난 10일 미국 노동부는 작년 12월 미국 비농업 일자리가 예상치(15만5000건)를 웃도는 25만6000건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실업률은 전월 대비 0.1%포인트 떨어진 4.1%로 집계됐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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