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증시 하락은 비트코인(BTC)에 큰 위협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 트럼프의 정책으로 인해 증시 하락에 대한 걱정은 줄어든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은 높은 수익성과 변동성을 가진 '핫 소스' 자산으로, 금보다 하락폭이 클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미국 증시가 하락한다면 비트코인(BTC)에도 위협 요인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다만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정책으로 인해 이같이 조정을 받을 우려는 적을 것이란 전망도 제기된다.
13일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선임 ETF 애널리스트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나는 주식시장의 하락세가 비트코인에 가장 큰 리스크가 될 것이라고 줄곧 말해왔다"면서 "트럼프가 아마도 주식 시장을 유지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단기적인 조정에 그다지 걱정하진 않는데 혹시 누가 알겠는가"라고 말했다.
발추나스는 "비트코인은 '핫 소스' 자산으로써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있다"면서 "최근 금도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하락폭은 훨씬 적었다"라고 덧붙였다. 핫 소스 자산이란 높은 수익성과 변동성이 큰 자산을 나타내는 은유적인 표현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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