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결제기업 문페이, 약 2569억원에 헬리오 인수..."결제 인프라 확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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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문페이는 1억7500만 달러에 헬리오를 인수하며, 이는 지금껏 진행한 인수 중 가장 큰 규모라고 밝혔다.
  • 이번 인수를 통해 문페이는 자사의 결제 인프라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전문가는 이 인수가 친 가상자산 정책을 추구하는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의 합병 신호탄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마이애미에 본사를 둔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 기업 문페이(MoonPay)는 블록체인 결제 전문 기업 헬리오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헬리오는 쇼피파이, 디스코드 플랫폼 등에서 가상자산 거래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13일 폭스비즈니스에 따르면 문페이는 1억7500만달러에 헬리오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는 문페이가 지금껏 진행한 인수 중에서 가장 큰 규모다. 문페이는 이번 인수를 통해 자사의 결제 인프라를 강화할 예정이다.

매체는 "이번 문페이의 헬리오 인수는 친 가상자산 정책을 내세우는 트럼프 행정부 아래에서 일어날 수많은 합병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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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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