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은 거시경제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회복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은 미 대선 이후 42% 상승하며 주식 시장을 능가했으며, 트럼프의 친가상자산 정책이 강세 전망을 뒷받침한다고 밝혔다.
- 단기적으로 비트코인은 미국 중앙은행의 정책 변화로 인해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BTC)은 금리인하 기대감이 후퇴하는 등 거시경제의 압박이 커지고 있음에도 회복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3일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는 주간 연구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은 미 대선 이후로 42% 상승률을 유지하면서 주식 시장을 능가하고 있다"면서 "트럼프의 친가상자산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하락폭을 제한하며 비트코인의 장기 강세 전망을 뒷받침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같은 기간 동안 주식 종목 다수는 트럼프 기대감으로 올랐던 상승폭을 모두 반납했다.
한편 비트코인은 단기적으로는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된다. 보고서는 "미국 중앙은행(Fed)가 금리인하 속도를 늦출 수 있다는 신호를 보내고 금융 환경이 긴축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라며 "비트코인은 단기적으로는 더 큰 변동성에 직면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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