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솔라나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공급량이 일주일 동안 7% 넘게 급증하며 2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불확실한 시장 상황에서 투자자들이 USD코인(USDC)와 같은 스테이블코인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 솔라나 디파이에서 USDC가 선호되는 코인으로, 전체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의 74.4%를 차지한다고 덧붙였다.

솔라나(SOL) 블록체인에 기반한 스테이블코인의 공급량이 일주일 새 7% 넘게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솔라나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솔라나플로어는 "솔라나의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은 지난 7일 동안 7.11% 증가한 58억9000만달러를 기록했고 2년 최고치를 달성했다"라고 밝혔다.
솔라나플로어는 "불확실한 시장에서 투자자들은 USD코인(USDC)와 같은 스테이블코인으로 옮겨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USDC는 솔라나 디파이(탈중앙화 금융)에서 선호되는 코인으로, (솔라나 계열)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의 74.4%를 차지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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