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낸스에서 총 6억3808만 FTM이 두 번에 걸쳐 익명 주소로 출금됐다고 전했다.
- 거래 규모는 약 6490억원 상당으로 이는 FTM 가격 상승 가능성과 관련 있다고 밝혔다.
- 바이낸스는 앞서 FTM의 리브랜딩 작업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두 차례의 거래에 걸쳐 6억3808만 팬텀(FTM)이 출금됐다.
14일 가상자산 트랜잭션 추적 사이트 웨일 알러트(Whale Alert)에 따르면 이날 23시 14분경 바이낸스 거래소에서 외부 지갑주소로 3억1808만9668 FTM가 출금됐다. 또 23시 32분경 같은 주소로 3억2000만 FTM이 출금됐다. 이는 총 4억4423만달러(약 6490억원) 규모다.
통상적으로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특정 코인이 더 많이 출금될수록 해당 코인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반면 커뮤니티에선 해당 출금이 FTM 리브랜딩을 위한 준비 작업일 것이란 추측도 나온다. 앞서 지난달 바이낸스는 팬텀(FTM) → 소닉(S) 토큰스왑 및 리브랜딩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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