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밈코인 발행으로 가상자산 대규모 채택 사례 만들어"

기사출처
이영민 기자

간단 요약

  • 트럼프 대통령의 밈코인 발행은 가상자산 산업의 새로운 채택 시대를 열었다고 제프 도르만 최고투자책임자가 밝혔다.
  • 트럼프의 가상자산 발행으로 규제 기관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어졌다고 강조했다.
  • 각종 기업과 단체들이 밈코인을 새로운 부트스트래핑 매커니즘으로 사용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밈코인 발행으로 인해 가상자산(암호화폐) 산업 전반이 엄청난 채택의 시대를 맞게 됐다는 의견이 나왔다.

20일(현지시간) 제프 도르만 아르카 최고투자책임자는 "트럼프 밈코인은 디지털 자산 산업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라며 "이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가상자산 발행자이자 투자자가 됐기 때문에 규제 기관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어졌다"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밈코인 발행으로 인해 블록체인의 새로운 사용 사례가 널리 알려지게 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다.

그는 "닷컴 붐 이후 월마트, 도미노, JP모간 등 다양한 기업들이 인터넷을 활용하기 시작한 것처럼 트럼프의 밈코인 발행 이후 모든 회사, 지방 자치 단체, 대학, 개인 브랜드 등이 밈코인을 부트스트래핑 매커니즘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분석
publisher img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