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창펑 자오 전 바이낸스 CEO는 바이낸스코인(BNB)이 밈코인과 흡사하다고 밝혔다.
- 자오는 BNB가 정확히 밈코인은 아니지만, 거의 비슷하다고 말했다.
- "나는 개발자로서 밈코인이나 NFT를 구매한 적은 없지만, 반대하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

창펑 자오(CZ) 전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는 바이낸스코인(BNB)가 밈코인과 흡사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24일 자오는 X(옛 트위터)를 통해 "BNB는 정확히 밈코인은 아니지만, 거의 비슷하다"라고 말했다.
그는 "나는 개발자로서 밈코인이나 대체불가능 토큰(NFT)를 구매한 적은 없다"면서도 "내가 어떤 것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가치있게 느끼지 못한다고 해서 그것에 반대하지는 않는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다우 사상 첫 5만 돌파…낙폭 과도 인식 확산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c6508fc-9e08-43e2-81be-ca81048b8d11.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