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셈러 사이언티픽이 전환사채 발행 규모를 8500만달러까지 확대한다고 전했다.
- 이 자금 중 상당 부분은 비트코인 매수에 활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지난 한달 동안 237 BTC를 매수하며 공격적인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비트코인(BTC)을 전략 자산으로 채택한 의료 기술 기업 셈러 사이언티픽이 전환사채 규모를 8500만달러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2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매거진은 X(옛 트위터)를 통해 "나스닥 상장사 셈러 사이언티픽은 전환사채 발행 규모를 8500만달러까지 확대했다"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셈러는 비트코인 구매 등을 위해 7500만달러의 전환사채를 발행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셈러 사이언티픽은 최근 한달간 공격적인 비트코인 매수에 나서고 있다. 지난 달 16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셈러 사이언티픽에서 매수한 비트코인은 237 BTC에 달한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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