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현물 ETF는 올해 6조원에 달하는 자금이 순유입되며 폭발적인 성과를 보였다.
- 비트코인 현물 ETF는 전체 ETF 자금 유입의 6%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 AUM은 1210억달러, 수익률은 127%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미국에 상장된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는 올 들어 42억달러(약 6조원)의 자금이 순유입된 것으로 전해진다.
24일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선임 ETF 애널리스트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현물 ETF는 올해 초부터 조용히 폭발적인 성과를 보였고 자금 유입도 42억달러에 달했다. 이는 전체 ETF 자금 유입의 6%를 차지한다"라고 밝혔다.
미국의 비트코인 현물 ETF는 출시 이후 현재까지 400억달러가 넘는 순유입을 기록하고 있고, 운용자산(AUM)은 1210억달러, 수익률은127%를 기록하고 있다.
그는 "이더리움 현물 ETF도 올 들어 1억3000만달러가 순유입됐다"면서 "향후 10개의 알트코인 ETF가 출시된다 하더라도 비트코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은 조각을 두고 경쟁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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