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프로토콜(VIRTUAL), 솔라나(SOL) 블록체인으로 서비스 확장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버추얼 프로토콜은 솔라나 블록체인으로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버추얼 프로토콜은 솔라나 기반의 유동성 스테이킹 플랫폼과 전략적 SOL 준비금을 조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 AGENT/VIRTUAL 거래 페어는 솔라나에서 계속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사진 = 버추얼 프로토콜 엑스 캡쳐
사진 = 버추얼 프로토콜 엑스 캡쳐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위한 공동 소유권 레이어를 구축하는 버추얼 프로토콜(VIRTUAL)은 솔라나(SOL) 블록체인으로 서비스와 생태계를 확장한다고 밝혔다.

25일 버추얼 프로토콜은 X(옛 트위터)를 통해 "버추얼 프로토콜은 솔라나 블록체인으로 확장된다"면서 "우리는 여러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혁신을 주도하고 개발자들을 지원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버추얼 프로토콜은 솔라나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유동성 스테이킹 플랫폼인 메테오라 풀을 만들고, 거래 수수료 일부를 활용한 전략적 SOL 준비금 등을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AGENT/VIRTUAL 거래 페어도 솔라나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아젠트(AGENT)란 AI 에이전트 간 거래를 위한 표준 프로토콜을 말한다.

한편 AI 에이전트는 자율적으로 작업을 수행하고, 의사결정을 내리며, 데이터 처리 및 학습을 통해 목표를 달성하는 인공지능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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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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