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탱 CEO는 비트코인이 올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전했다.
- 암호화폐 산업에 대한 규제 명확성이 시장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미국의 입법 환경 변화가 암호화폐 거래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밝혔다.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의 리처드 탱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BTC)이 올해 신고점을 갈아치울 것으로 내다봤다.
27일 비트코인닷컴뉴스에 따르면 탱 CEO는 최근 세계경제포럼(WEF)에서 CNBC가 주최한 토론회에 참석해 "과거 주기를 보면 올해는 암호화폐 산업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탱 CEO는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이 암호화폐 산업에 필요한 규제 명확성을 가져올 것"이라며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의 다음 성장 단계를 이끌 것으로 본다"고 했다.
미국의 입법 환경 변화도 언급했다. 탱 CEO는 "이제 미국 하원과 상원 모두 암호화폐에 우호적"이라며 "토큰 발행, 거래, 자산 관리에 관한 입법이 앞으로 더 진전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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