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오스트리아계 핀테크 유니콘 '비트판다'가 독일에서 미카법 라이센스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 비트판다는 독일 연방금융감독청(BaFin)에서 미카법에 따른 라이센스를 획득한 두번째 암호화자산서비스공급자(CASP)라고 전했다.
- 이번 승인은 비트판다에게 EU 27개 회원국 내의 시장 접근성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암호화폐 거래소를 운영하는 오스트리아계 핀테크 유니콘 '비트판다'가 독일에서 미카법(MiCA) 라이센스를 취득했다.
27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판다는 이날 독일 연방금융감독청(BaFin)에서 미카법에 따른 라이센스를 획득했다. 미카법은 유럽연합(EU)이 지난해 말 본격 시행한 암호화폐 규제법이다.
이번 승인으로 비트판다는 독일 연방금융감독청에서 미카법 라이센스를 획득한 두번째 암호화자산서비스공급자(CASP)가 됐다. 해당 라이센스는 EU 27개 회원국 내에서 적용된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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