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누비는 비트코인 매집에 초과현금 최대 30%를 할당한다고 밝혔다.
- 재무자산 다각화를 위해 비트코인을 매수한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 수용은 디지털 통화 관련 거래 마찰을 줄일 것이라고 밝혔다.

나스닥 상장사 누비가 비트코인(BTC) 매집을 시작한다.
29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누비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재무자산 다각화를 위해 6개월 운영비용 추정치를 기준으로 계산된 초과현금 최대 30%를 비트코인 매수에 할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레고리 포일라스네 누비 설립자는 "비트코인 수용은 디지털 통화 관련 거래 마찰을 줄이며, 고객과 공급업체에게 더 많은 지불 옵션을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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