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낸스가 내부 감사로 총 3000만달러의 불법 수익을 환수했다고 밝혔다.
- 허이는 규정 위반으로 60명 이상을 해고했다고 전했다.
- 현재 2건의 소송 및 법적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최근 2년간 내부감사로 3000만달러(약 440억원) 규모의 불법 수익을 환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바이낸스 공동 설립자 허이는 최근 "지난 2년간 내부 감사팀이 120건 이상의 조사를 진행했다"며"총 3000만달러의 불법 수익을 환수했다"고 밝혔다. 허이는 "규정 위반으로 60명 이상을 해고했다"며 "현재 2건의 소송 및법적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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