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사우스다코타 주가 비트코인 준비금 법안을 통과시키는 최초의 주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 로건 맨하트 사우스다코타 주 하원의원은 해당 법안 통과의 신속함을 강조했다.
- 비트코인 준비금 도입이 각 주에서 속도를 내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미국 주 단위 비트코인(BTC) 준비금 도입이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사우스 다코타가 가장 먼저 비트코인 준비금 법안을 통과시킬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4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로건 맨하트 사우스다코타 주 하원의원은 엑스(트위터)를 통해 "사우스다코타 주는 미국에서 가장 법안 처리 속도가 빠른 주다"라며 "우리 주가 가장 먼저 비트코인 준비금 법안을 통과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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