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마이클 소넨펠트 타이거21 창립자는 비트코인이 고액 자산가에게 '가치 저장소'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 타이거21 회원들은 총 2000억달러의 순자산 중 약 60억달러를 가상자산에 할당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일부 투자자들은 비트코인을 금의 대체물로 보고 있음을 강조했다.

고액 순자산 투자자 네트워크 타이거21의 창립자 마이클 소넨펠트가 비트코인(BTC)에 대한 고액 자산가의 시선이 변화했다고 강조했다.
6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마이클 소넨펠트 타이거21 창립자는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비트코인은 이제 전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투자자들에게 가치 저장소이자 불안정성을 위한 헷지 수단이 됐다"라고 밝혔다.
고액 순자산 투자자 네트워크 타이거21의 회원들은 총 2000억달러의 순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약 60억달러를 가상자산(암호화폐)에 할당했다.
소넨필드 창립자는 "디지털 통화 분야는 여전히 정말 흥미롭다. 회원들 중 일부는 가상자산을 금의 대체물로 생각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금과 같이 새로운 시대의 가치 저장소로 인식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뉴욕증시 브리핑] 블루칩 위주 저가 매수에 반등…애플 4% 강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3710ded9-1248-489c-ae01-8ba047cfb9a2.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