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제시 파월은 가상자산 관련 사업 이유로 아파트 매입이 거부되자 이사회를 고소했다고 전했다.
- 파월은 고소장에서 FBI 수색과 사상을 이유로 차별받았다고 밝혔다.
- 고가 아파트 단지에서 가상자산 산업에 대한 편견이 존재한다고 주장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의 창립자 제시 파월이 샌프란시스코의 고가 아파트 건물 이사회를 고소했다.
6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제시 파월의 변호인들은 "파월이 가상자산 관련 사업을 한다는 이유로 '2500 Steiner Street 이사회가 해당 아파트 주택 매입을 거부했다"라고 주장했다.
고소장에 따르면 파월은 △지난 2023년 초 FBI에 의해 집이 수색당했다는 점 △보수 사상을 지지했다는 점 △가상자산 관련 산업에 종사하고 있다는 점 등으로 인해 차별받았다고 밝혔다.
제시 파월은 자신의 X를 통해 "가상자산은 고가 아파트 단지 회원들에게 멸시받는 산업"이라며 "나는 불법적으로 차별하는 오만하고 엘리투자의적인 편견에 질렸다"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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