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 인하 계획, 가상자산엔 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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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간단 요약

  • 트럼프 행정부의 10년 국채 수익률 인하 계획은 경제 차입 비용을 줄여 가상자산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 스콧 베센트 재무부 장관은 연준에 추가 금리 인하를 요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10년 국채 수익률 약세가 비트코인위험 자산에 대한 강세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전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10년 국채 수익률을 낮춰 경제 차입 비용을 낮추겠다는 계획이 가상자산(암호화페) 시장에 호재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6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현재 트럼프와 나는 10년 국채 수익률 인하에 집중하고 있다. 연준에 추가적인 금리 인하에 대해 요구하진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10년 국채의 수익률, 측 무위험 금리는 모기지와 기업 대출을 포함한 경제 전반의 장기 대출에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10년 수익률이 하락하면 차입과 투자가 촉진돼 경제와 금융 시장에서 위험 감수 성향도 증가하게 되는 것이다.

매체는 "10년 수익률의 약세는 비트코인을 비롯한 윟머 자산에 대한 일반적 강세로 간주된다. 트럼프는 인플레를 통제해 수익률을 낮추고자 하는데, 이는 비트코인에 좋은 징조가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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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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