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자오 "가상자산만 사용한다면 모든 거래가 온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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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창펑자오 전 CEO는 모든 거래를 온체인으로 처리할 수 있다고 전했다.
  • 그는 특정 블록체인을 고집하지 않고 다양한 블록체인을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 가상자산만을 사용한다면 더 많은 거래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이자 미국 정부 효율성 부서(D.O.G.E) 대표가 미국 재무부 트랜잭션을 블록체인에 올리는 방안을 지지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창펑자오 바이낸스 전 최고경영자(CEO)가 6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만 사용한다면 모든 거래가 온체인"이라며 "어떤 블록체인을 사용하든 상관없으며, 여러 블록체인을 사용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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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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