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극우당, 비트코인(BTC)·월렛·거래 규제 완화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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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독일 대안당(AfD)이 비트코인(BTC) 및 관련 거래 규제 완화를 제안했다고 전했다.
  • 디지털 유로화 도입에 반대 의견을 표명하며 가상자산 환경에 대한 적극적인 입장을 밝혔다.
  • AfD가 여론조사 지지율 2위를 기록하고 있어 가상자산 정책의 변화 가능성이 주목된다.

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오는 2월 23일(현지시간) 독일 총선을 앞두고 극우 정당 '독일 대안당(AfD)'이 비트코인(BTC), 월렛, 거래에 대한 규제를 대폭 완화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디지털 유로화 도입에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현재 AfD는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2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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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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