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시장, FTX 때보다 더 뼈아픈 하락…투자자들 실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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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최근의 가상자산 하락이 FTX 사태 때보다 더 큰 고통을 주고 있다고 분석했다.
  • 마일스 도이처 애널리스트는 이번 하락이 알트코인 시즌을 기대하던 시점에 왔다고 밝혔다.
  • 투자자들은 보다 희망을 잃는 것이 더 큰 고통이라고 전했다.

최근 트럼프발 관세 이슈 등 영향으로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하락한 가운데 이번 하락이 지난 2022년 FTX 붕괴 당시보다 더 고통스럽다는 분석이 나왔다.

7일 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마일스 도이처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나는 이번 하락이 FTX 사태보다 훨씬 더 아프게 느껴진다"면서 "그때는 이미 희망이 없었지만 이번에는 알트코인 시즌을 기대하는 순간에 찾아왔다"라고 말했다.

그는 "돈을 잃는 것보다 희망을 잃는 게 더 아프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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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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