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솔라나'를 대거 보유한 고래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 트럼프 당선 이후 급등했던 알트코인들이 상승폭을 반납하고 있다고 밝혔다.
- 솔라나 기반 밈코인 시장이 급격히 하락하며 냉각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솔라나(SOL)를 대거 보유한 '큰 손' 고래 투자자들이 보유한 물량을 매도하고 비트코인(BTC)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서비스 제공업체 매트릭스포트는 X(옛 트위터)를 통해 "트럼프 당선 이후 비트코인과 함께 급등했던 알트코인들은 현재 빠르게 상승폭을 반납하고 있다"면서 "특히 솔라나 고래들은 최근 밈코인 랠리에서 차익을 실현하고 비트코인으로 복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분석했다.
매트릭스포트는 "솔라나를 10만개 이상 보유한 대형 투자자들은 지난 두 달간 보유량을 크게 줄였다"면서 "트럼프 밈코인이 급격히 하락하면서 (솔라나 기반) 밈코인 시장은 급격히 하락했고 상당히 냉각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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