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CEO "디지털 자산, 금융 시스템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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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리차드 텅 바이낸스 CEO는 디지털 자산이 금융 시스템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고 전했다.
  • 그는 전통 금융기관들이 암호화폐를 수용하고 규제가 성숙해져야 한다고 밝혔다.
  • 디지털 자산이 전반적인 금융 시스템의 필수 요소로 인정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 = 리차트 텅 엑스 캡쳐
사진 = 리차트 텅 엑스 캡쳐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성숙해지면서 디지털 자산은 금융 시스템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는 견해가 나왔다.

7일 리차드 텅(Richard Teng)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X(옛 트위터)를 통해 "전통 금융기관들이 암호화폐를 수용하고 규제가 성숙해지면서 디지털 자산은 점차 전반적인 금융 시스템의 필수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금융의 미래는 포용적이고 통합적이어야 한다"면서 "함께 계속 만들어나가자"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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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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