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비트코인(BTC), 약세 신호 여전…일부 알트코인 최대 30% 더 빠질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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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은 약세 신호가 남아 있으며, 일부 알트코인의 낙폭이 더 커질 수 있다고 전했다.
  • 분석가는 비트코인이 8만8000달러까지 하락할 가능성을 언급하며 헤지 포지션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일부 알트코인은 10~30% 추가 하락할 수 있으며, 단기 바닥이 곧 형성될 것으로 전망했다.
사진 = 셔터스톡
사진 = 셔터스톡

트럼프 관세 충격 영향 등으로 하락한 비트코인(BTC)은 약세 신호가 여전히 남아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비트코인이 하락할 경우 일부 알트코인의 낙폭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주의도 나온다.

7일 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가 일 카포 오브 크립토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최근 투자자의 항복(capitulation·대량 매도) 이후 반등세가 나왔지만 시장에는 여전히 약세 신호가 감지된다"라고 분석했다.

분석가는 "나는 시장이 확실한 상승 신호를 주기 전까지, 혹은 비트코인이 9만달러에서 8만8000달러까지 내려올 때까지 헤지 포지션을 유지할 것"이라면서 "(비트코인이 하락하면) 일부 알트코인은 10~30%가량 추가로 하락할 수 있다"라고 전망했다.

그는 "실제로 조정이 오면 나는 보유한 물량은 홀딩할 것이며 저가 매수를 시도할 것"이라면서 "단기 바닥은 머지않아 형성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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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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