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은 가상자산 시장의 유동성 개선에 힘입어 10만달러를 회복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이 9만7000달러에서 9만8500달러 구간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유동성 환경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의 펀더멘탈이 계속 강화되고 있어, 10만달러 돌파는 시간 문제일 것이라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은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유동성 개선에 힘입어 10만달러를 회복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7일 글래스노드 창립자 계정인 '네겐트로픽(Negentropic)'은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이 9만7000달러에서 9만8500달러 구간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유동성 환경도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면서 "비트코인은 10만달러 재돌파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이어 "비트코인의 펀더멘탈이 계속 강화되고 있고 (10만달러) 돌파는 시간 문제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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