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친가상자산 정책 힘입어 세계 3위 비트코인 보유국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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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체코가 친가상자산 정책을 강화하며 비트코인 보유를 확대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 체코 중앙은행 총재는 외환보유고 일부를 비트코인으로 할당하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전했다.
  • 체코 대통령은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의 세금 부담을 줄이는 법안에 서명했다고 덧붙였다.

체코가 친 가상자산(암호화폐) 정책을 강화하면서 세계 3위 비트코인 보유국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7일 그레이시 첸 비트겟 최고경영자(CEO)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체코 중앙은행 총재는 지난달 외환보유고 일부를 비트코인으로 할당하는 방안을 제안했다"면서 "체코 대통령도 어제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들의 자본소득세 부담을 줄여주는 법안에 서명했다. 이로써 체코는 미국과 중국에 이어 세계 3위 비트코인 보유국이 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전망했다.

그는 "지난 2주간 시장은 변동성이 극심했다면서도 "단기적인 소음에 흔들리지 말고 장기적인 흐름에 집중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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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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