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배리 실버트 CEO는 탈중앙화 AI(deAI)가 다음 세대의 가상자산으로 비트코인보다 큰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전했다.
- 디지털커런시그룹(DCG)은 이미 10개 이상의 deAI 프로젝트에 약 1억500만달러를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 2025년에는 deAI 관련 투자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혀,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배리 실버트(Barry Silbert) 디지털커런시그룹(DCG) 최고경영자(CEO)가 주주에게 보내는 서한을 통해 "탈중앙화 AI(deAI)가 다음 세대의 가상자산이 될 것"이라며 "비트코인(BTC)보다 더 큰 기회와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이미 10개 이상의 deAI 프로젝트에 약 1억500만달러를 투자했다"라며 "2025년에는 투자를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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