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USDC 유통량이 지난 7일 동안 3조7902억원 증가했다고 밝혔다.
- 서클은 46억달러 상당의 USDC를 발행하고 20억달러를 상환했다고 전했다.
- 스테이블코인 발행 및 보유량 증가는 시장의 매수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달러화기반 스테이블코인 유에스디코인(USDC)의 유통량이 지난 7일 동안 26억달러(약 3조7902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USDC발행사 서클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7일 동안 46억달러 상당 USDC를 발행했고 약 20억달러 상당 USDC를 상환했다. USDC 유통량은 약 26억달러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이날 기준 USDC 총 유통량은 557억달러(약 81조1994억원) 규모다.
통상적으로 스테이블코인 발행량과 보유량 증가는 시장에 매수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어 강세 신호로 여겨진다. 반대의 경우 가상자산에 대한 수요가 감소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美 정부 안전망 없다' 충격…비트코인 6만달러선까지 후퇴·이더리움도 동반 흔들 [이수현의 코인레이더]](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a68e1192-3206-4568-a111-6bed63eb83ab.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