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에 62만% 폭등한 중아공 CAR코인…주피터 설립자 "진위 여부 검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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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CAR코인은 출시가 대비 62만1000% 폭등하며, 시가총액이 6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전했다.
  • 주피터 공동 설립자 meow는 CAR코인의 진위 여부를 검증 중이며, 당국에 연락을 취했다고 밝혔다.
  • CAR코인의 토큰 출처와 락업 물량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의문이 있다고 덧붙였다.

주피터(JUP) 공동 설립자 meow는 10일 엑스(트위터)를 통해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의 공식 밈코인으로 알려진 CAR의 진위 여부를 검증하고 있다. 당국에 연락을 취해놓은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사실관계가 확인되는 대로 실시간 업데이트를 할 예정이다"라며 "임시 검증이 끝났지만 아직 토큰 출처, 락업 물량 등 구체적인 정보에 대해 의문이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의 공식 밈코인 CAR는 이날 오전 11시 33분 현재 출시가 대비 62만1000% 폭등한 0.631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은 6억달러를 넘어선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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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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